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오승현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조건에 임대를 해 주고, 개인이 제가 지금 알기로는 2개, 3개를 갖고 있고 또 개인이 갖고 있으면서 창고로 쓰고 있는 것이 있어요. 제가 저번에 한번 조사를 하라고 했는데 없다고 그래요. 그런데 제가 거기에 지역구이기 때문에 제가 더 잘 알고 있거든요.
한번 셔터를 열고 장사를 하는지 물건을 놓고 창고로 쓰는지를 확인을 해서 신태인 지금 아무리 현대화사업 10억, 100억을 갖다줘도 신태인 같이 낙후된 데가 없어요. 상권을 살리려면 그런 것부터 시행을 해야지 리모델링하고 뭐 하는 것이 아무 의미가 저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직접 신태인 상가를 가서 한번 열어보세요.
문 닫힌 데를. 창고로 쓰는지 아니면 휴업을 하는지를 확인을 해 보셔야지. 제가 알기로는 99% 지금 창고로 쓰고 있습니다.
문 닫은 데는. 그런 것은 시에서 반환을 해서 리모델링을 해서 인테리어 띄워서 상가를 주는 조건으로 그렇게 활성화를 시켜야지 자꾸 도비 6억, 시비 4억 해서 10억 리모델링 한다고 해서 신태인이 활성화가 상가가 안 돼요. 꼭 그걸 한번 확인해서 저한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