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봤을 때 곤충 축제에 맞춰서 우리 원도심에 이런 행사를 한다는 거는 제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곤충 축제가 저희들이 한다면 한 이틀, 3일 이렇게 하잖아요. 저는 이런 축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곤충 축제는 그런 소모성 그런 축제보다도 정말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한다면 곤충에 오신 분들이 입장료를 끊었을 때 ‘예천 가서 먹을 수밖에 없다.’ 그런 부분도 우리가 입장권이나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서 하면 되는데 그거 안 하고 늘 군수님께서 그래요. “왔다가 다 넘어갑니다. 다 넘어갑니다.” 우리가 어떤 방안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다 넘어가게 돼 있지.
그런 부분들로 하여튼 심도 있게 생각해서 축제 때 축제고 우리가 시장 활성화를 한다면 휴가철 기준으로 한다면 이 계획을 잘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