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들로 했을 때에 우리가 7월 말일 기준으로 말일 날짜로 해서 “이런 예천에 행사를 한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우리가 2,000만 원 예산 들여서 어떤, 한다면 그분들이 여기 와서 식사를 하든 농산물을 사든 여름 휴가철에 와서 이용했던 그런 이렇게 우리가 인증표를 줘서 추첨함에 넣어서, 요즘 보면 다들 상술이 그렇잖아요. 축협에도 그렇고 모든 게 “얼마 이상 하면 거기 넣어서 경품 해서 보내준다.”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 쪽으로 좀 이렇게 해서 외지에서 와서 활용하고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야지 본 위원이 봤을 때 ‘이 부분은 예산 대비 소비성이 너무 크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심도 있게 짚어서 행사 일정 그다음에 행사 어떤 계획 이런 부분들로 새로 계획을 잘 세워서 한번, 이게 지난번보다 올해가 더 활성화가 됐어요, 제가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