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주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우리 지역에 필요한 게 뭔지, 부족한 게 뭔지, 앞으로의 어떤 걸 해야 될지를 하기 위한 이게 공모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장기간에 걸친, 그리고 여기 도시재생대학도 했잖아요. 그러면 여러 가지로 모여서 많이 머리를 맞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특별히 도시과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정말로 해 주셔야 돼요.
그런데 지금 보면 이런 상인 역량강화라도 꼭지만 이렇게 해놨지 그냥 정말 형식적으로 지나갔다는 부분들도 많이 보입니다. 그런 거를 지금 우리 여기뿐만이 아니고 또다시 도시재생사업으로 해서 여러 가지 우리가 공모를 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도출해 낼 게 상당히 많은데 지금 어려운 도시재생대학을 하면서 협의체에 요구하는 사항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됐다고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불만이 있고 우리 도시재생을 하면서 거리나 이런 데서 봐서는 크게 변화된 모습은 안 보여요. 큰 건물이나 이런 거는 보이지만 정말 이게 과연 아이사랑안심케어나 또 한우왕조2000이나 이런 것들이 큰 건물들이 짓는 게 목적이 아니라 정말 주민들이 필요로 했던 게 무엇인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정말 주민들이 참여해서 했던 건 별로 없어요. 그래서 그냥 역량강화다, 주민 해서 이렇게 교육하는 거, 형식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 같이 보이는데 주민공모 사업도 그래요. 주민공모 사업도 이게 보니까 내용을 보면 너무 불성실하고 하던 사람만 고정적으로 3차를 했는데 3차에 똑같은 교육을 똑같은 데서 이렇게 시행을 해서 실효성이 참 적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고요. 2차 추진 사업했을 때 시장 안에 상설 시장 안에 전부 상인들 중심으로 컨설팅을 하셨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메뉴 개발로만 돼 있어요.
그러면 어느 메뉴를 개발해서 어떤 효과가 났는지 이런 세부 자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