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조례가 없는 걸로 파악이 돼. 조례가 없어서 아까도 우리 위원장님하고 말씀 한번 드렸는데 남원 흥부제 조례나 춘향제 조례가 있어. 물론 우리가 제전위원회 조례가 없다고 해서 거기를 지원을 못 했던 것은 아니에요.
다른 근거 법령 가지고 지원했겠지. 벌써 예산이 한 5억 이상 되는데 관련 조례가 있어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아마 우리 위원장님 이하 자치행정위원회 발의로 조례를 한번 검토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한번 하자라고 했거든.
하나만 더 하면 미술관 「집으로 가는 길_귀로」, 이걸 한다고 하셨잖아요. 미술전시하는데 주제도 있고 시대적 작가 연대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전에 우리 국장님, 과장님들은 기억날 것 같아. 옛날에 우리 관공서 보면 문화원장하셨던 효광 박덕봉 선생이라고 아마 우리 의회에도 어디 보니까 있던데, 글·그림 많이 그려놓은 거 있어요.
작고하신 지가 조금 됐는데 그분 아들도 화가라고 해야 돼? 좌우간 그런 걸 해요. 그래서 그런 분들도 여기 「집으로 가는 길_귀로」전에 전시도 할 수 있나, 출향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