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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59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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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답변 드리고,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지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동경이가 향후에 지금 계속 지금 견사만 새로 지어서 과장님께서는 말씀하기를 부지가 협소하지만 여기는 쓰레기 매립장이었어요.

소각장인데 민원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건천에 온 것이에요. 우리 위원님들도 현장 방문을 하셨습니다. 민원이 없다는 조건으로 여기에 들어 왔습니다.

평일에 여기로 공단 진입, 일반사람, 한 명도 다니지 않는 공간 진입로입니다. 이런 곳에 경주 동경이를 민원이 없다는 이유로 여기 넣어 놓은 것이에요. 지금 공사를 하겠다는 이거 모자 보건동을 빼놓고 여기 기존에 있는 이 창고를 허물고 여기에다가 짓겠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경주 동경이가 서라벌 대학교에도 방치가 되고 있어요. 이번 추경에도 또 올라올 것입니다.

서라벌대학교에 있는 동경이도 우리가 보호해야 될 종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죽을 때까지 사료를 주고 관리해야 될 종이 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걸 짓는다고 해서 여기 다 올 수는 없습니다. 과장님, 맞지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