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답변 드리고,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지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동경이가 향후에 지금 계속 지금 견사만 새로 지어서 과장님께서는 말씀하기를 부지가 협소하지만 여기는 쓰레기 매립장이었어요.
소각장인데 민원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건천에 온 것이에요. 우리 위원님들도 현장 방문을 하셨습니다. 민원이 없다는 조건으로 여기에 들어 왔습니다.
평일에 여기로 공단 진입, 일반사람, 한 명도 다니지 않는 공간 진입로입니다. 이런 곳에 경주 동경이를 민원이 없다는 이유로 여기 넣어 놓은 것이에요. 지금 공사를 하겠다는 이거 모자 보건동을 빼놓고 여기 기존에 있는 이 창고를 허물고 여기에다가 짓겠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경주 동경이가 서라벌 대학교에도 방치가 되고 있어요. 이번 추경에도 또 올라올 것입니다.
서라벌대학교에 있는 동경이도 우리가 보호해야 될 종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죽을 때까지 사료를 주고 관리해야 될 종이 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걸 짓는다고 해서 여기 다 올 수는 없습니다. 과장님,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