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예, 읍장님 수고가 많고 본 위원이 드리는 얘기는 국한되게 예천읍만 속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늘 행정에, 또 이렇게 일선에서 각 읍면에서 일하시는 여러분들을 보면 그 면의 분위기가 이렇게 파악이 돼요. 그리고 행정의 읍면의 수장인 면장, 부면장, 직원들의 어떤 그런 사무실 분위기가 굉장히 이렇게 저희들이 늘 이렇게 몇 개 면을 가봐도 차이점이 있다. 그래서 앞선 면장님이나 또 이렇게 부면장, 팀장, 그분들이 역할을 해서 사무실 분위기 잘 또 이렇게 역할을 잘해서 이끌어 가고 실질적으로 또 일선에 있는 우리가 9급, 8급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소신껏 할 수 있는 그 여력을 여러분들이 뒤에서 좀 이렇게 힘을 보태주는 그런 역할을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또 제가 이렇게 우리가 늘 선출직으로 다녀보면 정말 이제는 민이 관을 믿고 또 관이 민을 존중하고 이런 부분들의 역할을 또 우리 공무원들이 역할을 잘해 주셔야 돼요. 실질적으로 저희들 여기 다들 선출직 앉아 있지만 저희들의 역할은 크게 없습니다. 정말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나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거기에 대한 부분들에 정말 소신껏 명분 있게 집행이 잘 되고 그런 부분들로서 이렇게 일들이 성과가 이루어져야 민이 관을 믿어요.
그렇지 않고 어떤 특정인에 대해서 제가 오늘 여기도 이렇게 사업 내용을 쭉 봅니다마는 지난번에 행정사무 감사할 때 하고 차이가 많아요. 그때는 뭐 1개 면에 20건 넘는 그런 사업 집행이라든가 이런 게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앞으로 이런 일부터라도 면장, 읍장님께서 소신껏 전부 다 이렇게 형평성에 맞게 역할 잘해 주시고 또 업자들 이렇게 공사를 주다 보면 정말로 실망하는 공사, 저런 게 많아요.
그런 부분들은 관에서 아주 이렇게 강하게 얘기를 해서 그다음부터 공사 집행을 하지 말든지, “이러이러한 부분들로 우리가 안 된다.” 그래서 우리 민들이 봤을 때 다 같은 예산 가지고 ‘아이고, 저기는 줘도 괜찮다, 안 아깝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우리 공무원들께서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그런 부분들로 역할을 열심히 해 주시길 바라겠고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 하지만 저희도 4개 면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다녀보면 그 사무실 분위기나 그 면의 분위기를 차이점이 많습니다.
그 역할이 전부 다 이렇게 면장님이나 그다음에 그 팀장, 직원들 팀워크예요. 그 사람들의 역할이 그 면에 가보면 활력소가 틀려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 명심하시고 이렇게 면장님, 팀장님들, 부면장이나 이런 부분들은 정말 직원들 이렇게 일 잘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해 주시도록 그런 역할을 하시고 특히 공무원들이 또 현장에 갔다 오고 하면 꼭 한번 챙겨보시고 뭐 어떤 일이 있었나,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관심을 가져서 일하는 데 의욕이 안 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잘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산 집행한다든지 어떤 읍면의 사업을 가지고 가서 한다면 여러분들의 어떤 역할이 굉장히 커요. 꼭 그러더라고. “이거는 군수님께서 이렇게 해가지고 해 줬다.” 이런 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신경을 많이 썼다.” 진짜 이렇게 서로의 이렇게 존중의 말 한마디를 해주면 굉장히 서로가 좋잖아요. 그런 마음, 그런 부분들로 해서 마음가짐도 정말 우리가 선출직인 우리가 공무원 여러분들을 정말 이렇게 존중하고 또 이렇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은 그 역량을 가지고 주민들한테 다가가고 이런 부분들이 역할이 이렇게 잘 돌아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렇게 제가 주제 없이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부분들로 대해서 우리 읍면의 일선에 있는 여러분들의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