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일요일 언제 한번 시간 나면 가보세요. 거기 안 되고 화장지를 시에서 안 갖다주면 안 갖다 놔요. 시에서 갖다줄 때까지 화장지 없어.
그러면 원래 화장지 주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안 갖다 놓으니까 시에서 갖다 놓잖아. 그 사람들한테 반절 부담을 시켜요.
그냥 해 주면 그 양반들은 더 해 주기를 바란다니까. 그래서 시에서 예를 들어서 한 통 갖다주면 자기들도 한 통 가지고 오라고 해서 거기다 하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해야지 주민들 불편은 생각 안 하고 자기들 욕심만 채워서 시민들 불편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여기 정읍 사람들만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외지 사람들이 왔을 때 정읍터미널을 뭘로 보겠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청결도 저기하고, 거기 또 에어컨 틀면 뭐가 문제냐면 노숙자들이 그 안에 다 들어와서 낮에 있대요. 문제가 좀 있기는 있어.
그러니까 노숙자들을 거기 못 오게 해 달라는데 그건 어떻게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