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보면 조건 같은 경우에는 20세 그 이하도 되고 특별하게 이렇게 제한이 많거나 이러지는 않더라고요. 군민이 누구라도 이용하고 또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이렇게 받을 수 있고 이런 것들이 확산되면 “이런 거 지원 안 받아도 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일반 시민, 소시민들 같은 경우나 또는 약간 이렇게 저소득층 같은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일반 시민들도 이거에 대한 기대는 오히려 출산을 하고자 하는 저출생에 대한 것에 인식을 바꾸고 ‘이렇게 나라에서 정말 신경 써주네.’ 하고 체감을 할 수 있는 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국가에서 이렇게 사업을 만들었고 정책으로 했는데 실행이 잘될 수 있도록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거는 우리 정말 소장님 협의체에서도 더 강력하게 할 수 있도록 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