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김명희 구의원입니다. 행정지원과는 기금하고 예비비를 볼게요. 일단 쉬운 것부터, 333페이지 기금을 같이 보시지요.
우리가 제일 큰 사업이 청사 건립기금이지요? 작년에 행안부 중투심 승인을 받을 때 우리구에서 청사기금으로 제출한 것이 3,990억원 그러니까 4,000억이라고 추산하면 될 것 같아요. 4,000억원으로 산출해서 투자심사까지 받고 행정처리는 다 끝났고, 이후에 매입하고 착공 들어가는 건설 절차만 남은 것이잖아요.
그러면 현재 23년 결산액으로 3,300억원이 있어요. 저희가 투자심사에서 한 번에 바로 붙을 수 있었던, 좋은 심사평가로 자체 재원을 많이 적립해 놓은 것도 심사 요건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현재 3,300억원이면 그래도 작년도 기준으로 총 비용 4,000억원에 700억원 정도가 부족해요.
그렇지요? 그러면 우리 목표상으로는 26년부터 착공에 들어간다는 것인데 나머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중단기, 2년 남았지요? 그 계획이 세부적으로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내년에 청사기금으로 얼마를 더 편성하고, 후년에는 또 얼마를 편성하고 이 계획이 있을 것 같은데 그 계획이 지금 세부적으로 나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