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건축물요? 모정에 새시할 것 같으면 집을 지어줘야지. 제 말은 예산을 너무 말도 안 되는 곳에 예산을 썼다는 거예요.
왜? 지역주민들이 연세 드신 분들, 힘 있는 이장님들 요구하면 다 해줘버렸어요. 모정은요, 지나가는 나그네가 그냥 잠깐 쉬어갈 수도 있는 거고 잠깐 쉬는 공간이지 모정에 새시해 놓고 에어컨 달아 달라, 선풍기, TV 달아 달라, 빈익빈 부익부라고 얘기했죠?
마을경로당이 바로 10M 앞에 있습니다. 거기에도 TV, 냉장고 다 있는데 모정에도 있어요. 저희 지역구 몇 군데가 있어요, 그런 데가.
지금 와서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그거 고장 났으니까 다시 해달라는 거예요. 또 어떤 마을은 운동기구가 9개가 있습니다.
어떤 마을은 현재도 1개 있는 데가 있어요. 이렇게 예산이 형평성에서 굉장히 잘못되어 가고 있다, 이렇게 증축하고 뭐하고 다중이 이용하는 곳, 이렇게 시설을 많이 해 주는데 그런 예산조차도 정확하게 파악해서 경로당 문제에서도 절대 소외되지 않는 경로당, 소외되면 안 되는 경로당이 있어야 되고 한쪽으로 편중된 예산이 지원돼서 어떤 물품이 지원되는 것도 안 된다, 과장님 그거 살펴봐 주시라고 얘기를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