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말씀을 마저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제 시간 아닙니까? 저는 제가 그냥 일반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렇게 보니까 이해가 좀 안 되어서 제가 이렇게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겁니다.
뭐 오해는 하지 마시고. 그렇다고 그걸 갖다가 ‘안 해도 밀어붙이겠습니다.’ 하는 식의 그거는 또 적절한 대답은 아닙니다. 그냥 단지 저는 아까 전 말씀드렸듯이 주민들을 위한 이 공간이라는 거는 앞뒤가 좀 안 맞다.
차라리 아까 전에 청년공감 뭐, 장소 거기 오는 관광객들한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해 주는 것, 그게 맞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우리 위원장님 말씀처럼 조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면 그건 제가 넘어가더라도, 운영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운영은 지금 거기 황남동에 주민들 다 이렇게 다른 곳으로,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뭐 100명씩 나간다고 하시는 이 상황에 굳이 그렇게 돈을, 우리 운영비가 뭐 얼마 들고, 13억 들고 뭐 이런, 이렇게 돈을 들일 것 같으면 거기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 그리고 경주에 그 문화예술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 분들이 그 공간을 활용해가 관광객들한테 자기의 어떤 기량이나 뭐 어떤 그걸 보여줄 수 있는 어떤 공간, 그게 인근에 있는 서라벌문화회관이 그렇게 활용이 됐으면 좋겠는데, 뭐 거기는 또 거리가 있으니까 뭐 그런 생각을 제가 가져봅니다. 그러니까 동민들을 위한 어떤 뭐 이래 센터라고 뭐 이렇게 명명하기에는 그거는 사실 설득력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