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규모가 탄소저감효과가 연간 250톤이라는 게 선뜻 와닿지는 않는데 앞으로 이게 그렇게 큰 분량은 아닌 것 같아요. 규모나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저는 이런 사업들이 앞으로 더 확대돼야 된다.
그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 관심 가져주시고 분발하셔가지고 더 많은 농가가 다른 기업들하고 연계를 해서 탄소를 저감하는 데 일조를 했으면 하고요. 이게 축산문제와 관련해서도 지금은 여기 정읍시에서는 제1번이 악취문제잖아요.
그 악취문제 때문에 사실은 소들이 배출하는 탄소문제는 지금 저희가 생각을 못하고 있는데 차후에 탄소저감문제를 축산하고도 연관을 지어서 다른 대기업들하고 연계를 해서 저감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도 한번 생각해 보지 않겠나. 제가 제안을 드려봅니다. 소장님 계시니까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