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경주시 관할 내에서 타 기관 사업들이 있습니다. 철도라든지 고속도로 국도, 여러 개소가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우리 지역구만 기준으로 하면 서면, 아화 3리부터 확장되고 개통이 되었습니다.
본 위원이 현장 공사장을 가보면 터널 밑에 라든지 시행청에서는 공사할 때 여러 가지 시설물이 있었지만 현재 그런 부분이 부족합니다. 바꾸어 말해서 경주시에 공사를 하러 왔을 때 본 위원이 생각기로 협조라든지 협의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럴 때 담당자들이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면 차후에 관할 시행청에서 예산 투입된 부분들을 경주시가 재부담해야 될 하천역세권이라든지 경주시에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개소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국장님께서는 향후에 본 위원이 국장님 계획이나 알고 계신 것 계십니까?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 그렇지 않아도 개발사업이 기반조성사업 막바지에 업체 들어와서 계획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 그 전에 예를 들어 돼지 돈사라든지 현곡 소음 문제, 이런 부분이 뒤에 후유증이 감당해 내야 하는 사례가 있어서 역세권 개발 예측되는 민원을 해결 T/F팀을 시행하는 업체에 부담을 시키고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참, 본 위원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뿌듯합니다.
담당국장님 하셨던 말씀처럼 아낄 수 있는 재원은 아끼고 예측가능하리라 말씀합니다. 말씀처럼 실천해 주셔서 주민들도 편리하도록 당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