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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6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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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귀농귀촌에 대해서 질문을 해 보려고 그러는데요. 귀농귀촌 교육은 많이 받는데 정착하는 사람이 그렇지 많지 않잖아요. 옛날에는 귀농 하면 농사짓는다.

이런 생각으로 교육을 많이 했는데 사실은 저도 강의를 많이 해 봤지만 거기에 오신 분들이 꼭 농사를 짓는 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오는 사람, 음악이 좋아서 그걸 즐기러 오는 사람, 그림을 그리러 오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모든 게 거의 농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주는 농사로 하지만 정읍에 있는 그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을 해서 1대1식으로 교육시간에 대화를 해 보면 그 사람들하고 관계 속에서 그냥 교육만 받고 끝날 것도 정읍에 살고 싶다. 사람이 좋고 더 대화를 나누고 싶다. 이런 마음이 생길 것 같아서 귀농귀촌 교육을 할 때 그 사람들 성향을 파악을 해서 연결을 시켜주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