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매해 똑같은 질의 매해 똑같은 거 좀 지루하기는 한데요. 그래도 강조해서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한 번 더 말씀드렸습니다. 좀 더 노골적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뽑을 때 아예 가이드라인 이번에 만들어 주시면 다음에 이런 똑같은 질의나 추상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안 해도 되는, 좀 더 현실적인 얘기 더 해도 될 것 같은데요. 홍보대사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내부 규정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연령이나 성별 그리고 직업군에 대해서도 좀 더 다양하게 담았으면 좋겠고요.
특히 홍보대사 같은 경우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적은 인원이라도 저희가 좀 더 지원을 많이 하는 부분은 어떨까, 100명 저희가 관리한다는 거… 혹시 이 100명이나 SNS서포터스 관리하는 직원이 몇 명이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