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최소한의 본인 계정은 있고 홍보할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것 SNS서포터스가 또 열심히는 하는데 홍보대사도 그렇고 서포터스도 그렇고 이게 거의 직업인 분들이 계셔요. 그렇죠?
매번 해마다 계시는 분들 지금 한 10년째 넘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렇죠? 계신데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어서 아마 전반기에도 질의가 있었고 저희가 저번 회기에도 아마 질의는 계속했던 사항인데 너무 오피니언리더라는 부분에 있어서 맨날 같은 분들이 되니까 콘텐츠도 거의 재생산되는 것도 없고요.
저희가 콘텐츠를 아마 제작해서 약간은 팁을 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서포터스도요. 그렇죠? 좀처럼 나아지지 않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다양하게 연령별 부분도 대변인님 말씀하실 때도 그렇잖아요. 10대, 20대… 20대는 30대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SNS는 좀 어렵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SNS서포터스랑 홍보대사의 개념 자체도 굉장히 모호해요.
그렇죠? 말씀하신 대로 오피니언리더들 뽑아서 오프라인으로 한다는 명분이야 있지만 통합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부분은 한 상태에서 뽑아서 유지관리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