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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59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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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있었는데 문화예술과에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저는 무슨 이야기냐면 국제펜협회에서 하게 되면 자기들 운영비, 자기들이 거기에 자기 회원들이, 동호회원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훨씬 더 활성화 되는 것은 맞다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는 지금은 기간제로 사용하는, 운영하는 것은 쉬는 시간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이래 여러 가지 제약이 있더라고요, 약속을 했다가 제가 몇 번, 두 번인가 문이 닫혀서 결국은 사용을 못 했는데 여하튼 그런 경우도 불편함이 분명히 있고, 가서 확실히 문이 열려져 있다라는 보장이 되어야 가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머릿속에 항상 넣어놓고 있을 수가 없어서, 가도 문 닫혀져 있는데 싶어서 거기 안 가져요. 물론 거기에 수익을 내야 될 이유는 없습니다. 수익을 내야되는 이유는 없는데, 그럴 것 같으면 뭐 일자리창출에서 이 기간제 한 명을 더 고용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 이야기고, 그게 아니면 경주시비로 전적 뭐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