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김병태 저희가 9월 달에 도민홍보대사 워크숍을 할 때 워크숍 강의 내용이 SNS 활용 온라인 홍보기법을 교육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했는데 아무래도 연령대가 있다 보니까 전체가 다 SNS 활용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요. 또 SNS서포터스라는 것이 있어서 그분들은 SNS 활동을 100% 전문적으로 시키기 위해서 뽑은 인윈들이고 도민홍보대사 같은 경우는 약간 SNS보다는 지역의 어떤 오피니언리더라든가 어떤 기관·단체의 장으로서 활발하게 지역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령대가 높은 편인데 이런 분들이 본인들 지역에서 본인 어떤 사회활동을 하면서 오프라인 선상에서 도정에 대한 많은 홍보를 해 달라는 차원이 좀 강하게 작용이 돼서 아마 이렇게 선발이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 하더라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SNS 홍보는 지금 모든 연령대에서 다 가능할 수 있으니까 지속적으로 교육이나 선발 당시에도 그런 부분을 앞으로는 조금 더 반영해서 두루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