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선정 안 된 것은 경주, 우리 집행부에 안일함 때문에 저는 선정이 안 됐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 안일함이 이번에 또 나오고 있습니다. 추경에 예산을 이렇게 편성할 게 아니고 당초의 예산에서 잡아가지고 예비후보 선정되기 전부터 준비를 했었어야 되죠. 그러면 지금 이런 이야기가 안 나오죠.
그것 또한 안일함에서 저는 출발한다고 보는데 그 경주가 문화유적지가 많다고 해 가지고 배불러 가지고, 다른 지역에는 이런 것 한 개 있으면요, 진짜 홍보를 열심히 하더라고요. 경주는 너무 많으니까 쳐내삐러 놓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를 당한 거에요.
정말 창피한 일을 당한 겁니다. 어떻게 경주가 문화도시선정이 안 돼? 저는 깜짝 놀랐거든요.
그것은 집행부의, 진짜 노력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런 모습이 또 보이기 시작하는데 문화도시선정은, 경주가 문화도시라는 것은 그 선정을 하는 지명하는 거기도 알아요. 모르겠는교? 경주가 어떤 도시인지?
그런데 그렇게 안 하는 것은 뭔가가 부족하기 때문이란 말이에요. 어떤 절차나 무슨 규정이나 무슨 어떤 매뉴얼에. 자, 그런 것을 하는 것을 추진단에서 맡고 있는데 추진단에서 역할이 문화예술에 밝은 사람이 그런 것을 잘할까, 안 그러면 뭔가를 사회에 돌아가는 분위기를 잘 깨우친 사람이 잘할까, 그런 판단도 해야 돼요.
전문가도 물론 있어야 되지만. 아까 뭐 연구원 하던데, 문화도시선정위에, 위원회에 연구원이 꼭 필요한교? 나는 그게 이해가 좀 안 되어서 제가 그 명단을 한번 보자 라고 이야기 하는 거고.
선정을 받는 것은 그 연구원의 역할로 인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연구를 해서 받는 게 아니라는 이야기에요. 정치적인 로비도 있어야 될 거고, 여러 가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경주가 문화도시 아닌 걸 누가 모르는교? 참, 문화도시인 걸 누가 모르는교? 거기까지 하고요.
저기 동아시아 아까 문화도시... 여기 사업서에 11페이지에 보면 동아시아도시 개최붐 조성 행사와 그다음페이지에 홍보홈페이지 구축한다 라는 거 이게 있잖아요. 이게 결국에 이것 뭡니까?
이것 용역비를 이야기하는 건교? 2,000만 원씩 더 들어가 있는 거? 구분이 확실히 안 되어 있어서 제가 헷갈려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예? 용역비 맞는교? 용역비 2,000만 원씩 드는 거네.
자, 이것도 제가, 이것도 제가 좀 아쉬운 소리 좀 말씀을 드릴게요. 아직 이게 없는교? 우리 경주에.
홈페이지가. 동아시아 관련한 홈페이지가 없는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