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계속 상반기 것까지 제가 쭉 봤는데 계속 홍보대사에 대한 부분은 몇 번 지적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차라리 오셔서, 어려운 분들은 저희가 옆에 붙어서 핸드폰이나 페이스북이나 여타 SNS에 대해서 채널로 소통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드리고, 인스타그램도 그렇고. 옆에서 직접 해 드려야 될 정도의 조금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도 꽤 있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대다수가.
그런데 이 100여 분이 오프라인으로 충북도를 다 돌아다니면서 구두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파급력이라는 게 SNS를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분들에 대해서, 아직 계정도 없으신 분들이 대다수인 걸로 알고 있는데 오시면 저희가 다른 부서의 협조를 받아서라도 계정도 만들어 드리고 조금 알려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이 100여 분 중에서 연령대가 어떻게 될까요?
성비율이야 그렇다고 쳐도 연령대가 개략적으로 어떻게 나누어져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