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김병태 올해 같은 경우에는 홍보대사가 현장 홍보활동을 열네 번을 했습니다. 단체로 전체가 다 모여서 한 게 세 번이고요, 또 북부·중부·남부 이렇게 지역별로 소규모 활동을 열한 번 정도 해서 총 열네 번 정도를 했는데. 이게 현장 활동 위주로 활동을 하다 보니까 이분들의 활동이 SNS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노출되는 그런 사례들이 적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제가 답변에서 이분들이 오프라인 현장 홍보활동 외에도 본인 개인의 SNS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본인들의 홍보대사로서의 활동 내용을 좀 소개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SNS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좀 저희가 권고도 하고요. 또 저희 대변인실에서도 현장에만 나갔다 오는 것이 아니라 현장 홍보활동 내역을 저희가 관리하는 SNS 채널을 통해서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