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는데요. 충청북도 홈페이지에 보시면 오늘까지, 11월 5일이죠, 오늘까지 93% 정도 복구됐다고 발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도청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보니까 왼쪽편의 배너 팝은 행안부로 바로 연결돼서 안에 자세하게 볼 수 있는 현황이고 우측 팝업창 같은 경우는 우리 도에서 띄운 것 같은데 안전신문고 같은 경우는 복구가 됐다고 신문기사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도에서는 안전신문고를 “홈페이지 및 안전신문고 앱 접속 불가”라고 떠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당연히 굉장히 시급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바로바로 된다는 게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바로 옆에 있는 행안부 사이트에는 된다고 돼 있는데 어떻게 우리 도에서는 안 되는 거고, 행안부에서 되는 부분이라고 신문기사에서도 나서, 신문기사가 났다는 건 이미 그렇죠? 어제 신문도 나오고 오늘 신문에서 아침에 났었거든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저번 주서부터 계속 신문고에 대한 민원 때문에 최대한 빨리 복구한다고 해서 다들 기다리시는 분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행감 앞두고 신문고나 아니면 다른 기타 채널로 연락하셨던 분들도 카톡이나 이런 부분, 유선상 전화로밖에 말씀 못하시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보의 괴리인지 아니면은 뭐가 문제일지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