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8대 때부터 시니어클럽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를 했던 사람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이렇게 설치를 하신다고 계획을 가지고 오셔서 환영합니다. 당부드리기는 정말 좀, 지금 일단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의 배분만 가져오시는 게 아니라 정말 강북구에서 새롭게 개발하는 그런 일자리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고요. 시니어클럽에서 이렇게 창의적인 그런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에 강남구 기사가 있었어요. 공중선들이 많이 늘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르신 일자리 중에 하나로 그런 공중선 늘어진 것들을 모니터링하는 주민들이 실제로 어디에다가 민원을 넣어야 될지 그것을 잘 모르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르신들 각 동에 계시니까 그분들이 그런 늘어진 공중선을 보면 그것을 건설관리과에 민원을 제기해 주시는 그런 모니터링단으로도 일자리를 활용하는 경우가 있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주민 제안이었기는 하지만 길에 지금 화분 많이 놓으시잖아요. 그런데 그 화분들이 이렇게 직사각으로 된 것도 있고 둥근 화분도 있는데 거기에 물 주는 게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잘 심어놓은 꽃들이 금방 시들시들해지고 이렇습니다. 너무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어서 가까운 동네에서 그렇게 관리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이렇게 배정을 하고 그분들에게 일자리도 되는 그런 일들로 삼아주시면 어떨까 이런 그냥 소소한 제안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