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진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자, 여기서 지금 착오 바로 잡으시지 않으면 이거 저 위증죄로 고발할 겁니다. 합격자 발표가 벌써 끝났어요. 1차 서류 접수한 아이들은 도말 처리 다 해서, 학교 선생님들이 도말 처리해서 접수를 했다고요.

그런데 2차로 추가 접수한 아이들은 단재고등학교에서 도말 처리할 필요 없다, 도말 처리 안 한 학생생활기록부 제출해라라고 해서 그대로 제출했고요. 학교 선생님들이 앉아서 도말 처리를 했어요. 도말 처리를 한 것도 문제고요, 안 한 것도 문제예요.

왜냐하면 첫 번째 서류 제출한 학생들은 개인정보 다 가려졌거든요. 학교가 어디인지도 다 가려졌거든요. 입시의 공정성 때문에.

그런데 두 번째로 서류 제출한 학생들은 생활기록부에 이름 다 나와 있고 중학교명 다 나와 있고 이러면 이게 서류가 두 개가 다르면 말이 됩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