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면 과장님, 어차피 여기서 법적으로 따질 수 없어요. 모집기간 중에, 모집기간 중에 위원회를 열어서 바꿀 수 있는지 없는지는 결국은 감사 받아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거, 저는 가장 가슴 아픈 게요,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합격할 수 있는 학생들이 떨어졌다는 거예요. 자료화면 좀 보여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계속 저한테 자료 안 내고 있는데요.
저는 몇 가지 의혹이 제기가 되는데 그냥 가장 확실한 것만, 이것은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겁니다. 합격자 명단. 보면 수험번호 밑에서 10126, 10127 이 학생들 다 추가 모집기간에 서류 제출해서 합격한 학생이고요.
오른편에 제일 마지막 칸에 보면 20115 이 학생도 1차 서류접수 때와는 다른 서류 제출해서 합격한 학생이에요. 이 학생들 없었으면, 1차 모집했으면 그전에 예를 들어서 1, 2, 3, 4, 5번까지 다 떨어졌죠. 10106부터 시작이 되잖아요.
그 학생들 붙을 수도 있었다고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