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그 콘텐츠의 힘이 얼마나 강하다는 걸. 우리 충북의 여기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제작하거나 같이 참여한 기업들 그중에 1개라도 나오면 저는 이 198억이 절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육성시키고 인재들을 교육시키고 컨설팅하는 후속조치를 해 주셔야 되고요.
한 가지만 더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21페이지의 우리 주력산업 기반 디지털 플랫폼 개발·실증 사업도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충북에서 먼저 선점을 해서 지금 시작하고 있는데요.
AI 기반 제조 디지털 전환 플랫폼 국내외 실증입니다. 우리 원장님하고 저하고도 얘기를 나눴지만 이 사업이 굉장히 중요하고, 특히나 충북의 우리 AI 관련된 토론회를 할 때도 가장 충북이 갖고 있는 장점이 데이터입니다, 제조업 데이터. 이런 것들을 저희만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우리 원장님도 여러 전문가들하고 같이 하는데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24년도부터 ’26년도까지 사업계획이 있지만 관련된 다른 연계된 사업들을 같이 공모사업으로 받아와서 해서 이거를 확산시키고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데에 우리 원장님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