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조례가 문제가 있고 조례의 어떤 탓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도래할 우리 업무를 봐야 되는 인력이 다시 확충이 돼야 되고 거기에 대한 또 다른 많은 예산이 들어가야 되고 하는 것을 우려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폐렴구균 1회에 한해서 신설을 해서 접종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하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해야죠. 그러면 “위탁”이라고 하는 용어를 여기서 썼으니까 처음부터 병의원에다 위탁을 차라리 해 줘라, 이거는.
보건소에서 이것까지 하려고 하지 말고, 일부는 해야죠. 보건소로 찾아오시는 분들한테는 해야 되겠지만 그럴 것 같으면 인플루엔자를 경험을 했으니까, 우리가 지금 해봤잖아요. 해 주고 아까 대상포진과 관련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답을 하셨는데 있는 인력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는 인력 가지고 피로도를 너무 증감시키지 말고 충분히 병의원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위탁을 하는 게 어떻겠느냐.
제가 몇 개소냐고 그래서 물어보는 거고 안전성이 확보가 되어 있었느냐. 지금까지 사고가 있었느냐, 없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