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저는 경찰서와 협의를 해본 적이 없고요. 교통행정과하고 이야기를 하니까 경찰서에서 협의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봤을 때에는 조금 전에 제가 답변을 못 드렸는데 우리 노인들이 특히 우리 시장 주변에 가면 횡단보도를 다 건넙니다. 건너는데 인도로 걸어 다니시고 횡단보도로 걷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횡단보도로 우리 노인들이 다 걸음이 늦습니다, 걸음이. 장애인들도 속도가 늦어서 그 시간에 못 맞춰서 좀 더 복잡하고, 다른 차들이 많이 대져있어서 버스나 이런 큰 차들이 경적음을 누르면 그러면 어른들이 그 소리에 놀라고 또 조금 늦게 걸어가는 사람들한테 경적음을 누르면 보호구역이 아니다 보니까 그렇게 신호가 끝나는데 왜 늦느냐고 누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는 부분을 저는 가장 먼저 보호하고 싶어서, 분명한 횡단보도이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 운전자들이 지켜줘야 된다 싶어서 이것을 사실 한 것입니다.
아까 노점상에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제가 노점상에 우리 시에서 허가 내준 부분은 철거를 안 해도 된다고 했고요. 허가를 내주지 않는 부분도 사람들이 장을 다 피우다 보면 단속하려고 하려면 2건을 단속하고 안 한다고 그래요.
우리 시에서 단속하러 가보면 단속이 안 됩니다. 그런데 노인보호구역이라는 게 정해져버리면 단속이 가능하다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