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중앙지가 들어가는데, 서울신문 중지한 부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부수에 대한 지적하면서, 그때 절약되는 돈을 전체에게 지급하겠다고 본 위원에게 얘기했거든요. 2만원 상당을 전부 지급하겠다.
그래서 제가 그때 ‘선거법 위반은 혹시 없을까요?’라고 여쭤봤어요. 그런데 자치행정과장이 바뀌셨으니까. 제가 이것을 질문했는데 분명히 그때 답변하셨고요.
일부는 들어가지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중지하셨잖아요. 그것이 1년간 돈으로 계산했을 때 1억이 살짝 넘는 것으로 제가 지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말씀을 ‘통·반장 전체 2만원 상당의 직무품을 지급하겠다’ 그래서 ‘중지되신 분들은 따로 있는데 전체를 지급하면 형평성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라는 것도 제가 제기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신규 위촉 반장님에게만 지급하겠다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