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태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있는데 기업도 그렇고, 특히 여기 공무원 쪽은 저도 사실은 정·현원을 다 확인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든 정·현원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정·현원이 다 나오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기준이 똑같을 때는 정·현원 숫자가 동일해야 되고 아마 아까 주 자료가 좀 다른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이해는 되고요, 그런데 이제 정·현원 표기에 대한 부분은 이제 대부분 다 말 그대로 정원이 있고, 정원보다 부족한 T/O가 있을 수도 있고, 정원보다 더 남을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대신에 기준은 똑같아야 되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굳이 숫자로 보는, 예산으로 보면 아까 반대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예산은 정원으로 예산, 세출 예산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결산은 굳이 얘기하면 결산은 현원입니다, 현원. 현원에 대한 퇴직을 했든 어떤 부분이 됐든 결산에 대한 수치는 현원에 대한 수치입니다, 실질적으로는.
그러니까 예산은 정원이 될 수 있지만 결산 같은 경우는 현원에 대한 수치가 나오는 거죠. 그것은 반대로 이야기하신 것 같고요, 정·현원은 그런 표기를 동시에 계속 해 주신다면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사고이월 3,900이 있는데, 통합예산 그것은 어떤 동이죠? 사고율 사유가 어떤 거에요? 323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