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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260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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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 현원을. 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말씀드리잖아요. 우리 시에서는 정원만 이야기한다고.

다시 말하면 1,679명만 늘 이야기해왔어요. 그럼 사고자는 어디 있느냐, 이 이야기를 작년에 많이 했다니까요. 그래서 이거를 정원으로 표, 아니, ‘현원으로 표기를 하든 총원으로 표기를 하든 정원과 분리시켜서 경주시 공무원의 정수를 이야기를 해라.’라고 한 자료가 내가 볼 때는 이 자료 같아요. ‘그럼 이 자료가 어디에서든 공통되게 기준으로 돼야 한다.’라는 게 내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이제 뭐, 과장님께서는 우리 경주시 공무원 아까 말한 정원의 개념과 현원의 개념을 정확하게 구분하시고 누가 뭐래도 ‘경주시에 등록되어 있는 우리 공무원의 총수는 현재 시정새마을과에서 나온 자료에 표기된 대로 1,830명이어야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야 우리 시민들이 ‘아, 경주시 공무원이 1,830명이구나.’ 이렇게 인식을 할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시는 ‘우리 시 공무원 1,679명입니다.’ 정원만 이야기했으니까.

이래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내가 작년에 많이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이 이야기를 내가 다시 하는 거예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