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일기가 안 좋았던 날짜에 보면 사무실 근무 통합관리시스템 입력으로 되어 있어요. 대충 제가 일기랑 일정표랑 거의 다 죽 대충 맞춰 보셨으니까 굉장히 꼼꼼하게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게 업무의 신뢰도를 높이고 개수보다는 갔을 때 현장을 돌아봐서 미비한 부분이나 유지보수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너무 개수 위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센터장님 고생하시는 거에 비해서 너무 개수 위주로 되어 있다 보면 나중에 놓치는 부분 그리고 유지보수에 대한 포인트 부분을 다 보기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물리적으로 진짜 불가능한 수준처럼 혹사시키면 누가 우리 연구원 오겠어요?
이렇게, 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힘들게만 쓰면은 소문나서 안 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게 차라리 제가 제안드리는 거는 통합관리시스템에 GPS 어차피 달려서 같이 차량 이동하고 이러면 업무 일정이랑 나머지 페이퍼 꾸미고 시간 많이 걸리니까 그렇게 데이터 쌓아 놓으시면 나중에 오히려 신뢰도 있고, 그다음 아까 전에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계약직들이나 아니면 추가적으로 보완하더라도 루틴이나 차트를 꾸미는 데 있어서 좀 더 신뢰도 있고 안정적으로 꾸밀 수 있을 거 같아서,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면 안 되잖아요. 우리 직원들 중대재해도 굉장히 혹사시키면 안 되는 부분이라서 제가 혹서기랑 혹한기도 날짜 체크해서 다 봤더니 그래도 계속 차트는 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까지 하셔야 될 이유는… 요즘은 덜 해야 돼서 조금 더 팀을 보강하든 아니면 업무의 강도나 질에 있어서 센터장님께서 잘 살펴 주십사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