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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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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단독 입찰이 두 번 정도 되면은 저희가 보고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업체가 재단 때도 똑같은 케이스였어요. 그렇죠.

입찰할 수 없는 상황에 있어서 설명이 재단도 비슷한 답변이었거든요. 아무도 입찰하지 않아서 단독 입찰이 돼서 추후에 됐는데, 어쨌건 눈썰매장이나 이런 걸로 추후에 되게 유명했던 업체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저희가 이루어진 거예요. ’25년도 5월이니까 눈썰매장은 연초였고요.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부분 아니었을까 하는 부분도 있었고요. 그리고 특정업체 한 6개 정도가 엑셀 시트 작업하고 있는데 많이 겹쳐요. 그래서 폭넓게 업체를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있고.

지역에 가면 지역 업체들 많이 써 주시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보은 같은 경우도 그렇고 그쪽 지역에 가면 당연히 쓰셔야 될 부분 그리고 업무의 편의성 그런 거 잘 챙겨 주시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또 칭찬할 만한 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 봤는데 그래서 연구성과나 이런 거는 2020년도에 머물러 있어요.

홈페이지 사업에 보면요. 그래서 우리 연구원 같은 경우는 원장님께서 이야기하신 대로 굉장히 열심히 하고 동분서주하는 거에 비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이런 거는 정리할 건 정리하고, 차라리 수의계약이나 외주가 필요해서 이런 거 일괄적으로 정리하실 거는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시는 게 어떨까 해서 저희 문화원이, 연구원이 ’20년도에 멈춰있지는 않잖아요. 2020년이 마지막 연구성과거든요.

하시는 거에 비해서 저번에도 말씀드렸고 두 번째로 말씀드리는데 왜 이렇게 시정이 안 될까요? 금액이 부족할까요, 인원이 부족할까요? 왜 그러실까요?

아쉬워서 그럽니다. 원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