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엄순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것을 이제 수모를, 주 내용이 수모를 폐지하는 거지, 이게 마을발전기금하고 이렇게 연관될 수도 있지만, 거기는 별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왜 자꾸 이런 문제가 일어나냐면 요즘 젊은 사람들 수모 뜻을 모릅니다. 수모가 뭔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돈 내놔라 이러면 뭐 때문에 돈 주노, 수모가 들어가 들어간다고 하면 그 수모가 뭔데 이러는데, 옛날에는 정말 농경사회 때는 보리쌀 한 대, 쌀 한 대 이렇게 줘서 동네에서 거둬줬던 것을 거의 지금 다 없어졌습니다. 다 없어졌는데 우리 시골 같은 데 몇 동네 이게 살아있지, 그리고 또 조금 전에 과장님이 이야기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 시에서 주는 돈도 있지만 농협에서도 한 10만 원 정도를 이렇게 지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모는 없어져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마을발전기금은 이장이 이제 어떤 생각을 가지냐에 따라서 틀리지만, 이장 혼자 생각 보다는 그 동네 자체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여기 어떤 부분이 어떤 시설이 들어오니까 우리 마을을 위해서 발전기금을 좀 내놔라, 그런 취지로 많이 하기 때문에 이것하고는 별개라고 생각을 하고, 위원장님, 아까 질의는 사실 끝났거든요.
끝났는데, 자꾸, 토론을 해야 되는데 질의를 하니까 자꾸 끌게 되는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