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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7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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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읍사공원을 우리 스스로 너무 난개발을 하고 있어요. 너무나 훼손을 시키고 있다는 얘기예요. 아까 우리 실장님이 얘기하셨듯이 정주인구,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관계인구를 늘려야겠다라는 거거든요. 정읍사공원 얼마까지 훼손을 시키려고 합니까? 그대로 놔둬도 됩니다.

이제 거기에 굉장히 많은 예산을 투입했고 산림녹지과에서도 지금 굉장히 계속적으로 하고 있고 주변 토지 계속 매입하고 있고, 그래서 이건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바꾸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어찌 됐든 공모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미래를 성장전략실이 검토를 했어야 되는 부분이 그거였었다, 저는 끝까지 제가 막 고집하려고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만 우리 정읍에 그동안 공모사업으로 투자를 해서 추진을 했던 공유재산, 엄청난 조형물, 이런 것들 해놓은 데가 많이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하면 살릴 것인가, 그 오랜 기간 동안 몇 번의 용역을 거쳐서 살리고자 하는 정촌가요특구 같은 경우에는 그 주변에 이런 것들이 갔어야 맞다.

그래야 정촌가요특구가 산다. 또 미르샘 분수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우여곡절을 겪고 여기까지 왔지만 해놨어요. 거기 관광객 많이 늘었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