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위원 50%라고 봅시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50% 차이날 것 같으면 각 가정에 전기세가 보통 취약계층 한 가정에 전기세가 어느 정도 나올 것 같습니까? 등에 대해가지고는 더 묻고 싶은데 우리 과장님이 지금 빨리 빨리 뭐가 생각이 안 나는 것 같은데, 우리가 보편적으로 각 가정에 일반적인 집에는 한 5~6만 원, 냉장고 그다음 김치냉장고 2대, 냉장고 2대 해서 한 5~6만 원 나오는 집이 있고 취약계층은 대부분 냉장고 하나 이렇게, 에어컨이 있는 집도 있고 없는 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돈이 3억 8천이라도 이 돈으로 차라리 전기세 1년치를 도와주는 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요, 취약계층은 남의 집에 와서 세를 들어 사는데 결국 우리가 취약계층을 위해서 등을 바꿔주게 되면 이분이 집세를 내는 게 어려워서 또 달아놓고 1년 이내에 이사를 가버립니다. 그럼 등을 떼서 가려고 하면 그게 아닙니다.
그럼 결국은 있는 집에만 더 좋아집니다, 등을. 우리가 취약계층을 도우기 위해서 하는 일인데 이게 그냥 우선에 보기에는 굉장히 좋습니다. 제목도 취약계층에 등 바꿔주는 거 아주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봤을 때에는 취약계층에 차라리 전기세 감면 또는 이런 걸로 이런 돈을 썼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사실 우리 방안에 불 켜는, 취약계층이 방이 5개~ 6개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방이 한두 개, 거실까지 3개인데 그 전기세는 차이가 아까 50% 차이난다고 그래 봐야 아마 취약계층에는 내가 3만 원 정도 전기세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 켜는 등 때문에 전기세는 1만 원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