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하여튼 제가 결론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께 주문하고 앞으로 개선을 요구하는 것은 위·수탁 사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전체 업무 중에 위·수탁 사업의 비중을 좀 가급적 줄이고 공사 고유의 업무에 집중하고, 현재 여러분들이 진행 중인 사업 그다음에 저희가 필수적으로 예정되어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 오송 3산단 사업 등이라든가 우리가 꼭 해야 되는 예정된 사업들이 있어요.
이 부분에 여러분들의 조직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이종구 본부장을 비롯한 우리 임직원 여러분들은 어떤 사장의 이런 의지에 부합해서 여러분들이 조직의 역량 시너지를 갖다가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심기일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 이것과 연관된 내용인데 제가 그동안 최근 몇 년간의 공사 운영현황을 보게 되면 가장 조직에 있어서 문제,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하여튼 걸림돌이 될 수도 있고 그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인사와 관련된 문제입니다. 인사와 관련된 문제에서 제가 우선 지적하고 싶은 것은 너무 지나친 잦은 인사이동이 있지 않는 것이냐, 이러다 보니까 사업의 연속성도 떨어지고 직원들의 전문성 또 그에 따른 직원들의 피로도 이런 것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으로 인해서 조직 역량이 떨어지는 이런 현상을, 저는 하여튼 그동안 제가 느낀 바가 그렇다 이거예요.
앞으로 그래서 가급적 수시인사는 최대한 조직 안정성을 위해서 지양하는 것이, 아주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수시인사는 지양을 해 주시고 정기인사를 통해서 직원들이 조직의 안정성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이걸 통해서 조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제가 이런 지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 견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