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예, 받으셨네요. 왜냐하면 지금 한시적으로 아파트도 다 규모가 틀려요. 제가 보니까 명진로얄 같은 데는 화단가꾸기를 공동체에서 했더라고요.
아파트마다 특이성이 있어요. 상동 대광로제비앙 같으면 젊은 층들이 굉장히 많이 살거든요. 맞벌이부부들도 많이 있어.
이 사람들이 여름방학하고 겨울방학때 한시적으로 직원들, 아마 시청직원들 그런 분 있을 거예요. 여름방학되면 정신없이 집에 가서 아이들 밥 차려주고 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 그러면 그쪽에 여름방학,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장소가 대광로제비앙 안에도 처음에 어린이집으로 하려고 했던 장소가 있었어요.
근데 이걸 계속 비워놨었어. 할 것이 없어서. 그러다 그냥 책 좀 진열해 놓고 지금 도서관 같이 사용을 하는데 그런 데를 이용해서 여름방학하고 겨울방학때 보조금과 자부담으로 해서 거기서 편안하게 아이들이 식사하고 학원 같은 데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공동체 사업으로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러고 나서 대신 직원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수요조사를 하고 그래야지만 이게 홍보가 돼서 신청하는 데들이 있으니까 이걸 머릿속에 기억을 하셔서 이런 것도 공동체에서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