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세부적으로는 제가 사실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제가 다른 동료위원이 질문을 하시겠지만, 큰 틀에서 제가 보기에는 관리사가 관리를, 그러니까 운영사한테 어느 정도 말이 되는, 이해가 되는 어떤 요구를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 시에서는 건물공사비에 두 배 보다 더 드는 돈이 들어가야 저것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건데, 20년 만에. 그러면 저는 좀 억울하거든요. 그러면 그 관리사하고 대치를 하더라도 이 잘못되어 있는 이 계약서, 이것 내가 변호사한테 확인을 해 봤거든요.
상당히 잘못되어 있는 계약서라고 합디다. 그런 이야기를 좀 강하게 하셔야지요. 집행부에서.
의회에서 자꾸 이렇게 이야기를 하게 합니까? 의회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거라도 핑계되어 가지고 “의회에서 너거 때문에 속 시끄러워 죽겠다, 너거 좀 똑바로 하고 좀 해라.” 뭐 겁나는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