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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0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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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게 딱 한 개에요. 12개월 치 월급을 다 받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애를 키우고 있으니까, 예?

매달 나가는 돈이 월세도 있고 뭐 이런 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거를 매달 받아줬으면 좋겠다. 물론 그 안에는 자기들 욕심이 깔려져 있긴 하겠죠만, 근데 그거는 그 정도의 권리는 있는 거잖아요?

어떻기나. 과장님, 좀 적극적으로 이런 문제를 좀 나서주시, 아니, 밖에 시끄럽게 이래 한 게 오래됐으면 그 눈이라도 함 주고 해야 안 되는교? ‘도대체 너거 뭐 때문에 이래 땡볕사리에 이래 나와가 서 있노?’ 뭐 이런 거.

아무리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라고 판단을 하고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다 경주시민들 아닙니까? 그 부분 좀 과장님, 제가 뭐 질책하는, 겁이 사실 납니다. ‘아이, 그 속 시끄러우니까네 그 예산 좀 빼뿌자’뭐 이럴까 싶어가 겁이 나서 내가 말씀드리기가 좀 조심스러운데, 하여튼 그 부분은 좀 과장님이, 관리부서 아닌교?

좀 적극적으로 정동극장, 서울에 정동극장에 이야기를 하든 어떻든 간에 하셔서 나서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발언권 한번 얻기가 어려워갖고. 요거 마지막 한 개.

요거 한 개 더 하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