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12개월을 월급을 지급을 하면 정규직으로 이제 2년을 하게 되면 정규직으로 전환을 시켜줘야 되고, 또 한 가지 그만두게 할 때 퇴직금이 발생해요. 이 퇴직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퇴직금을 안 주기 위한 꼼수로 11개월 치로만 월급을 주는 거예요. 이게 뭐 쉽게 이야기 하면 뭐 서울 정동극장이 경주 여기에 대리점 형식으로 와 있는 거에 우리가 예산까지 줘가면서 뭐, 그래 했디만 뭐, 이 시끄럽기만 하고, 제가 그거 잘라뿔까 싶어서 그게 걱정이 돼갖고 내가 말씀드리고도 상당히 조심스러워지는데, 그 정동극장의 회사의 방침이거나 말거나 간에 우리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도에 예산도 들어가고, 예? 그러면 거기에 종사자들의 기본적인 인격, 뭐, 권리, 뭐 이런 걸 우리가 어느 정도, 개인 사기업도 아니고, 그렇죠? 서울 정동극장에 압력을 넣든지 해서 그 부분을 해결을 시켜주시는 게 안 맞는교,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