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이옥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하실 때는 직함을 꼭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정확한 속기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거에 첨언을 하자면 향기연구소 관련돼서 저희가 행감 때마다 지적을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자료를 요구했으면 충실하게 자료를 준비를 해서 제출을 해 주시고 설명을 추가적으로 행감 하기 전에 오셔서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보다 업무에 적극성을 띠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거에도 저는 이 사업이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하지 않아야 될 사업, ’20년도부터 해 가지고 4년 차에서 이미 끝난 사업입니다. 정말 그래서 정책이 처음에 실행될 때 어떻게 하냐 결정하는 이런 분들이 정말 여러 가지로 고민해서 해야지, 이 업무가 경자청 업무하고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향기연구소가. 그런데 이미 저희가 총사업비 35억으로 구축이 되어 있고 거기에 인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활용을 하고 그걸 향기연구소에 활성화하고 지금 기업과 참여기업이 3개, 혁신기관이 2개입니다. 같이 협업해서 어떻게든 여기서 우리의 향기산업을 육성시키려고 하는데 우리 위원님이주신 제안에 K-뷰티아카데미하고도 연결이 될 수도 있어요, 같은 업무로. 그런데 이거를 또다시 장소를 옮기거나 이랬을 때는 제2의 예산 낭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 말고 협업하는 콘텐츠나 여러 가지로… 그리고 현재 계신 분들의 인력 고용승계 문제도 있고요. 그런 거를 잘 따져서 검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