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앞으로도 약 900억 가까이를 토지보상은 해 주어야 됩니다. 그런데 산업단지 계획 안에 그 면적이 다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는 거의 핵심은 우리 민간전용 활주로로 인해서 변경이, 변수가 많다라는 것.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가장 중요하게 핵심으로 저희가 추진하고 하루빨리 해야 될 문제는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라는 얘기죠. 그거에 맞추어서 앞으로도 경자청은 모든 행정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엇박자가 저는 굉장히, 이런 것들을 예측을 못하냐, 왜 행정이 조금 앞을 내다볼 수 있고 이런 거에 대해서 꼭 충북도의 정책으로 밀어야 되는 걸 뒤늦게 해 가지고 이렇게 엇박자가 나냐, 이런 거를 지금 굉장히 얘기하고 싶지만 이미 일은 과거, 전에 벌어졌고요.
앞으로 행정을 우리 경자청에서 잘 대처를 하셔서 최소한의 예산이 낭비가 되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