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이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종갑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정리를 하자면요, 청장님! 그 부분은 제가 우리 담당부서랑도 이미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거에 대한 문제점.
지금 에어로폴리스 2지구가 분양이 안 될 수밖에 없고요. 그렇죠?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에어로폴리스 3지구가 2017년도부터 계획돼서 지금까지 승인받고 하는 절차를 밟았는데 저희가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되기 이전에 민간전용 활주로에 대한 예측을 하고 그랬으면 이렇게 행정의 엇박자가 안 납니다.
이 당시까지 민간전용 활주로의 필요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에서 예측하지 못했고 지금 여러 가지, 우리 청주공항을 보니 부분적으로… 이 얘기가 나온 지가 불과 1∼2년 전입니다. 1년 전인가요? 그래서 지금 행정의 엇박자가 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에어로폴리스 3지구가 이미 산단조성의 승인까지 다 받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토지가 수용되시는 분들은 저희가 보상을 100% 해 주어야 된다, 나중에 거기가 포함되든 안 되든. 그 보상비를 저희가 2회 추경에 얼마 해 드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