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건 해양수산과에 이야기하기에는 그런데. 국장님, 이거 어제 우리 일자리경제국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해수욕장이 있으면 해양수산과에서 해서 읍면동에 재배정을 해서 하고 사적공원은 사적공원에 하고 보문에 가면 관광컨벤션과도 있고, 또 어디더라? 또 거기도 있고, 이게 자기 과에서 환경과에도 이렇게 또 원하는 데 있으면 해줘가 있어요.
관리를 이제 읍면에 배정할 때도 있고 직접 하는 데도 있고 위탁하는 데도 있어. 이게 효율성이 제가 봤을 때 떨어진다. 그래서 경주시청에서 관리하는 전체 공용화장실을 전부 다 놓고, 그렇죠?
그래서 위탁업체를 정하든지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런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일자리국장님도 알고 계시고 또 국장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국ㆍ소장 회의를 할 때 이 이야기를 한번 하셔가지고, 공단에 가는 게 제가 봤을 때 제일 맞을 것 같아요, 총괄적으로. 공용화장실은 사업은 각 부서에서 하더라도 전부 완공하고 나서는 공단으로 다 넘기고 공단에서 관리를 다 입찰을 하든 무엇을 하든 이렇게 하는 것이, 권역별로 하든지 이렇게 하면 어떤 부서에서는 한두 개를 가지고 한 사람 써서 하는 데가 있고 어떤 데는 열 몇 개 하는 데도 있고 이래요.
중구난방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분명히 이번 기회에 한번 의논을 해보세요. 안 되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을 해주고, 어느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같이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