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60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1-06-17

최덕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이건 해양수산과에 이야기하기에는 그런데. 국장님, 이거 어제 우리 일자리경제국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해수욕장이 있으면 해양수산과에서 해서 읍면동에 재배정을 해서 하고 사적공원은 사적공원에 하고 보문에 가면 관광컨벤션과도 있고, 또 어디더라? 또 거기도 있고, 이게 자기 과에서 환경과에도 이렇게 또 원하는 데 있으면 해줘가 있어요.

관리를 이제 읍면에 배정할 때도 있고 직접 하는 데도 있고 위탁하는 데도 있어. 이게 효율성이 제가 봤을 때 떨어진다. 그래서 경주시청에서 관리하는 전체 공용화장실을 전부 다 놓고, 그렇죠?

그래서 위탁업체를 정하든지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런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일자리국장님도 알고 계시고 또 국장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국ㆍ소장 회의를 할 때 이 이야기를 한번 하셔가지고, 공단에 가는 게 제가 봤을 때 제일 맞을 것 같아요, 총괄적으로. 공용화장실은 사업은 각 부서에서 하더라도 전부 완공하고 나서는 공단으로 다 넘기고 공단에서 관리를 다 입찰을 하든 무엇을 하든 이렇게 하는 것이, 권역별로 하든지 이렇게 하면 어떤 부서에서는 한두 개를 가지고 한 사람 써서 하는 데가 있고 어떤 데는 열 몇 개 하는 데도 있고 이래요.

중구난방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분명히 이번 기회에 한번 의논을 해보세요. 안 되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을 해주고, 어느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같이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