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분명히 죄송한 얘기지만 이 동네 있죠? 여기 승강장 있죠? 100% 다른 데 또 계속해서 해 주라고 할 거예요.
아까 고성환 위원님 말씀도 빅데이터를 돌려서 얼마나 이용객이 있고 얼마나 다니는가 수요조사를 해서 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아마 정읍시 전기요금이 엄청날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것들로 인해서 엄청나게 되고.
왜냐하면 제가 운동기구도 아파트들이나 이런 데 요소요소에 보면 이 동네 운동기구 있으면 꼭 이 동네 운동기구 또 놔야 돼. 왜? 필요해서 놓는 게 아니라 필요 없는데도 주라고 해요.
제가 시민들한테도 뭇매 맞을 말이지만 의식이 좀 살아있어야 되는데 아까 이만재 위원님 말씀하시는 주차 문제도 그렇고. 시내 요소요소에 주차장은 있어요. 그러나 업주들이 주차가 두 대 정도는 하루종일 돼 있을 거예요.
의식이. 그 근방에서 장사하는 사람은 택시 타고 출퇴근을 하려는 생각을 가져야 되는데 거기다 받쳐놓다 보니까 일반 시민이 이용을 못하다 보니까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저는 그렇게 봐요. 시민의식이 가장 중요한데.
전기요금이 엄청나다고 생각을 해요. 선풍기 좀 돌리면 어떤가. 그런 생각이 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말했지만 자꾸 시민들도 주저앉히면서 의식을 좀 바꿔주는 그러한 일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전기요금이 엄청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시내버스 때문에 과장님 제 방에 오셨을 때도 제가 말했지만 자꾸 이 재정지원금, 적자노선 재정지원금,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운수종사자 임금.
엄청나더만요, 이게. 그냥 그냥 필요 없는 노선은 폐차를 시키는 것이 오히려 더 돈이 덜 나갈 것 같아요. 아까 위원님 어디 시내버스가 안 오는 데 어쩐 데 있는데 얼마나 수요가 있어서 얼마나 거기에 주민이 몇 분 살아서 얼마나 시내를 나와서 시내버스가 꼭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