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터를 철거하면서 사실 주민들에게는 공원이 들어선다고 인근 주민들은 다 알고 있더라고요. 바로 대상지에서 불과 150m, 200m 이내에 공원이 또 하나 하늘공원이라고 상당히 큰 공원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잘 감안하시고요.
이전에 주민들의 설명회,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꼭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이 사업하고 연계해서 제가 지난번에 물어본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앞에 빈터 텃밭 이것에 대해서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까?” 하고 제가 물었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 당시 우리 현지 텃밭이 한 5, 6년인 2017년인가부터 그 이후에 우리 구청에서 계속 그렇게 사용을 해서, 우리 구가 사용하는 터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확인하는 과정에서 개인 소유주로 돼 있었어요. 이 부분은 다음 과에다가 확인을 하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같이 연계해서, 이게 떨어진 곳이 아니잖아요. 3m 앞이 지금 현재 텃밭인데 저는 이 생활공간터하고 연계를 하면 참 좋겠다 그 당시에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과의 입장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