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시정새마을과에서는 보조금 정산해서 2,400만 원을 해소했고, 5,000만 원은 보조금을 줬는데, 그리고 그해에 또 다시 우리 시가 2억을 들여서 신축예산을 편성해 줬어요. 지금 건물은 다 신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예방을 하라고 제가 조사도 시켰고, 청렴감사관에, 몇 명 경고 받고 말더라고요.
이게 저는 경고 받고 말 일이 저는 아니라고,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또 지나가더라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게 내가 알고 있는 사건이고, 워낙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어서 제 개인적으로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사건은 사건이고, 앞으로 이 부분을 이제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등기 등재를 해야 되는데 우리 650개나 되는 경로당을, 그런데 이제 전, 우리 과장이 등기 독려 공문을 회람을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7개가 등기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 공문에 보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신축이나 보수를 했을 때, 지금 이대로 놔두면 어느 마을에서, 마을회에서 누군가 주동으로 경로당을 매각을 한다 라면 가능합니다. 물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