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엄순섭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수도검침원 28명이, 이게 이제 공무직 하면 장·단점이 있다, 그렇죠? 지금 이제 뭐 1년 이렇게 남은 사람들은 그냥 가고 싶은데, 또 대부분 사람들은 공무직으로 전환을 했으면 하는 그렇고, 이게 이제 이런 부분들이, 월성원전에도 이런 부분이 상당히 시끄러웠어요. 왜 그러냐하면 공무직이나 그렇게 되면 그 직원들하고 같이 정년을 해야 되는거야.
용역업체 있을 때는 이 사람들 65세까지 근무하고 이렇게 했거든. 근데 지금 이제 그 수도검침원들은, 이게 보통 보니까 개당 얼마, 금액이 정해져가지고 보통 한 1,000군데 넘으니까 두 사람씩 하고, 1,000군데 미만은 한 사람씩 이렇게 하는데, 이 부분들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하고 많은 고생을 하시죠.
보통 보니까 한 열흘 하고는 끝이더라고. 쉽게 이야기하면 개당 얼마니까 자기가 열심히 하고 끝내버리고. 그리고 소속이 불분명하다, 이것 뭐 읍·면에 소속된 것도 아니고 수도사업소 그 지침을 받아야 되고 이러니까, 이 부분 상당히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